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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뒤로 하고 ..

작성자
김형석
작성일
2012-08-27 13:56
조회
1041
가족들과 늦게 도착하였지요.. 저녁 6시.. 우선 집사람 애들 모두 좋아하던데.. 1박이라 무척 아쉬웠어요. 인연이 될려고 하는지 그것도 토요일 아침에 예약취소된걸 확인하고 예약하고 가게 되었지요.. 울산에서 근 3시간30분을 달려 도착한것.. 지난주에 저는 업무차 갔다 왔기에 가족들에게
단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줄려고 가자고 했지요.. 주인아주머님의 푸근한 맘과 인상이 우선 마음에 들었구요.. 참.. 3층 가람방에 개미가 습격을 하던데.. 잡아주세요.. ㅎㅎ...
처남이름으로 예약을 해버려 제 본명을 모르실것 같네요.. 위에 이름이 제 본명이에요..
추석휴가 끝나고 다시한번 가을 단풍 구경하러 갈까 해요.. 구인사 입구에 있는 유명한 냉면집도 가고 싶고.. 아무튼 꽤 근사한 여행이었습니다. 담에는 먹을것 단단히 준비해서 갈께요.. 불 지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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